안전보건공단·고용노동부 연구 세미나에서 픽켐 주식회사가 덴마크 PROBAS 사례를 바탕으로 물질안전보건자료(MSDS) 제출제도의 발전방향을 발제했습니다.
8월 12일 안전보건공단·고용노동부 연구 세미나에서 픽켐 주식회사가 ‘덴마크 PROBAS 사례를 통해 본 물질안전보건자료 제출제도의 발전방향’을 주제로 발제했습니다.
PROBAS는 덴마크 노동환경청(Arbejdstilsynet)의 제품등록부에 유해 화학제품을 신고하는 온라인 시스템으로, 덴마크에서 업무용 유해 화학제품을 일정량 이상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회사는 이 시스템으로 제품의 전체 성분을 신고합니다. 발제는 이 사례를 바탕으로 국내 물질안전보건자료(MSDS) 제출제도가 나아갈 방향을 다뤘습니다.
픽켐 주식회사는 화학물질관리 AI 서비스 픽켐을 만드는 회사이며, EHS프렌즈는 화학물질관리 도메인 파트너로서 픽켐 개발에 참여했습니다.
